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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VR스타트업, 금주 목(29일) 사업설명회 개최

작성자
yjm
작성일
2016-09-27 10:00
조회
1763
-와이제이엠게임즈 및 日 구미 양사 대표, 도쿄VR스타트업 이사진 참석
-최대 1억원 지원하는 VR 전문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10월 14일까지 제1기 모집

201612271132171268460.jpg2016년 9월 27일 –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 193250)가 일본 구미(gumi) 사와 합작한 ‘서울VR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Inc., 이하 SVS)’의 사업설명회가 오는 29일 15시 역삼동 마루180 지하1층에서 열린다.

본 사업설명회에는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 일본 구미(gumi) 쿠니미츠 히로나오 대표가 참석해, 각각 ‘SVS 프로그램 취지’, ‘일본 VR 산업의 현 위치와 한국에 대한 기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가 축사를 전하며, 일본 도쿄VR스타트업(일본 도쿄VR스타트업(Tokyo VR Stratups, 이하 TVS) 신 키요시 이사가 TVS 성공 사례를, SVS 이동원 이사가 SVS 1기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가이드를 전할 계획이다. 온오프믹스(onoffmix.com/event/78227)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누구나 사업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SVS는 VR 전문 기업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트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VR 산업의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일본 구미(gumi) 사와 협력해 출범했다. 게임을 비롯해 전 분야에 걸쳐 VR을 이용한 서비스, 제품 아이디어 또는 사업계획을 갖추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법인,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기업은 최대 1억원까지 투자 유치 기회 및 사무공간 무상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SVS 제1기에 참여할 VR 기업을 오는 10월 14일까지 모집한다. VR을 이용한 혁신적인 서비스, 제품 아이디어 또는 사업계획을 갖추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법인,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SVS 공식 홈페이지(seoulvrstart.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