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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VR 사업강화 위해 미국지사 설립

작성자
yjm
작성일
2016-12-21 10:00
조회
2154
-100% 자회사 설립 통해 미국 현지 사업거점 확보
-글로벌 유수기업 참여한 투자 프로젝트에 참여 검토
-최고수준의 VR 콘텐츠 확보하여 본격 퍼블리싱 계획

201612290218061461656.jpg2016년 12월 21일 – VR게임·콘텐츠 전문기업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 193250)가 VR사업 강화를 위해 미국지사를 설립한다.

동사는 20일 미국 현지에 100% 자회사 형태로 ‘YJM GAMES USA’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지사의 설립목적은 ▲ VR관련 해외투자 추진, ▲ 해외 VR콘텐츠 확보, ▲ 현지 사업추진을 위한 거점 마련이다.

VR투자의 경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세계 VR선도기업에 대한 투자 프로젝트를 통한 간접투자의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미국과 일본의 유수기업들이 본 프로젝트에 이미 참여하고 있거나 향후 동참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 설립을 총괄하고 있는 와이제이엠게임즈 해외사업실 이동원 실장은 “미국 지사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글로벌 VR 선도기업에 대한 투자의 주체가 될 것”이라며 “또한 세계 최상급의 VR콘텐츠를 미국 현지에서 즉각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양질의 IP를 확보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의의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