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와이제이엠게임즈, 中 홍빈 네트워크와 VR 전략 파트너십 체결

작성자
yjm
작성일
2016-11-18 10:00
조회
2118
-와이제이엠게임즈, 중국 VR 시장 진출 활로 확보
-한-중 VR카페, 중국 테마파크 진출 등 다양한 사업 협업 예정

201612290148451897844.jpg

2016년 11월 18일 – 와이제이엠게임즈(193250, 대표 민용재)는 중국 VR 콘텐츠 퍼블리싱 및 유통 전문기업인 홍빈 네트워크(Hongbin Network Co., Ltd., 대표 서정욱)와 VR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홍빈 네트워크는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Location-based VR 플랫폼 선도 주자로 알려져 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홍빈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VR 콘텐츠 사업을 확장하고, 중국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이사는 “당사의 글로벌 VR 시장 진출 전략에 있어 홍빈 네트워크가주요 파트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공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양사가 VR 시장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홍빈 네트워크 서정욱 대표이사는 “와이제이엠게임즈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면서, “양사가 햡력해 한국과 중국 뿐 아니라 향후 글로벌 VR 시장에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양사는 홍빈 네트워크의 사업모델과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중 오프라인 VR카페 및 중국 테마파크 체인 공략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홍빈 네트워크 코리아는 17일 개막한 지스타 2016 B2B관에서 VR 체험 테마파크인 ‘버추얼 아일랜드’를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홍빈 네트워크의 국내 진출 시에도 동사가 보유한 VR 업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방면으로 협업할 계획이다.

동사는 최근 △ VR 엑셀러레이션 사업인 SVS 출범, △ VR 콘텐츠 기업 일리언과의 파트너십 체결, △ 자체 VR 개발 스튜디오 운영 등 VR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