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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VR스타트업 제 1기, 파이널 데모데이 성료

Author
yjm
Date
2017-05-31 00:00
Views
2804

  • VR스타트업과 VC 만남

  • SVS 1, 도쿄에 이어 서울에서 전문 투자자 대상 최종 피칭 진행


 

2017년 5월 31일 – 지난 30일 역삼동 디캠프에서 서울VR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이하 SVS)의 제 1기 파이널 데모데이(Final Demo Day)가 개최 됐다.

SVS 멤버사들은 그 동안 ‘도쿄 VR 데모데이’를 비롯하여 수 차례에 걸친 데모데이와 쇼케이스 등으로 업계의 피드백을 받아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작한 제품과 콘텐츠들을 이번 파이널 데모데이를 통해 공개 했다.

본 행사장에는 피칭 시간에 앞서 1기 4개사가 각각 별도 부스를 마련하여 공개 시연을 진행하였다. VR의자 제작사인 ‘(주)애틱팹’의 VR컨트롤러와 VR영상 제작사인 ‘(주)에이투젯’의 VR Maker가  공개 되었으며 특히, 부산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에 VR테마파크를 오픈하며 괄목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홍빈네트워크코리아’가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데모데이에서는 국내 벤처캐피탈 10여곳과 일본 구미社의 쿠니미츠 히로나오대표(Kunimitsu Hironao)및 미국의 VR펀드인 ‘THE VR FUND’의 티파탓 제너럴 파트너(Tipatat Chennavasin) 등이 참여했으며, 이 밖에 ㈜와이제이엠브이알의 김상범고문, 리얼리티리플랙션의 노정석CSO, 퓨쳐플레이의 류중희대표, 유니티코리아의 김인숙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SVS의 멘토진이 함께하며 네트워킹 자리로 이어졌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는 “새로운 산업에서는 특히 모두가 힘을 합쳐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하며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자체적인 VR콘텐츠를 개발 및 VR 대중화를 위한 VR까페 프랜차이즈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한 우리의 경험과 글로벌네트워크를 1기 멤버사들과 향후 참여할 업체들이 다함께 성장하도록 힘을 보태겠다.”면서 VR산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SVS는 VR선도 기업인 ㈜와이제이엠게임즈에서 저변 확대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VR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민간기업 차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와이제이엠게임즈가 보유한 국내외 네트워크와 경험을 제공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더해져 업계에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데모데이를 끝으로 SVS 제 1기 공식 일정이 마무리 되었으며, 금일 양재동 VR센터에서 진행되는 심사를 통해 제 2기 멤버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좌측부터, SVS 벤자민이사, ㈜와이제이엠게임즈 김연준사장, ㈜에이투젯 우태하대표,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대표, ㈜애틱팹 이상혁대표, ㈜홍빈네트워크코리아 진호석대표, SVS 이동원센터장>


 


<위줄 좌측부터, ㈜에이투젯 우태하대표, ㈜구미 오노기미국지사장, 쿠니미츠 히오나로대표, ㈜홍빈네트워크코리아 진호석대표,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대표, ㈜애틱팹 이상혁대표, ‘THE VR FUND의 티파탓 제너럴 파트너, 아랫줄 좌측부터 SVS 벤자민이사, 이동원센터장>


 


<서울VR스타트업(SVS) 파이널 데모데이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