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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M게임즈 민용재 대표,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수상

작성자
yjm
작성일
2017-09-01 00:00
조회
2268

  • VR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스마트 가상현실 서비스부문 수상


 2017년 9월 1일, 서울 – 와이제이엠게임즈(193250)의 민용재 대표가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사)한국언론인협회’이 주최하는 ‘2017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스마트 가상현실 서비스’ 부문상을 수상 했다.

지난 3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정부가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책임질 4차산업의 발전을 위한 자리로 ‘국회’와 ‘(사)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시상식에는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의 김성태의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진규 1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에 기여한 지차체와 우수 경영인을 대상으로 정부포상 및 컨퍼런스 행사가 진행 됐다.

이번 ‘스마트 가상현실 서비스’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은 민용재대표는 국민 게임 ‘포트리스’를 시작으로 ‘카트라이더’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등을 잇따라 흥행시키며 게임산업의 성장과 대중화를 이끈 인물이다. 특히 게임시장이 미성숙 단계였던 십여년 전에 업계 최초로 ‘코카콜라’ ‘BMW’ 등 글로벌 업체들과 콜라보를 진행하고, 연예인을 게임 모델로 기용하는 등 과감한 전략으로 수 많은 대작 게임을 성공 시키며 게임업계내 뛰어난 사업 감각을 지닌 경영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민용재 대표는 지난해 상장사인 ‘YJM게임즈’를 통해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는 VR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후 VR 콘텐츠 개발, 투자 및 퍼블리싱과 VR 오프라인 까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관계사를 통해 ‘서울VR스타트업’ 설립과 ‘경기콘텐츠진흥원’과의 ‘게임 플랫폼 다변화 제작지원’ 등 VR 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하며 산업 전반을 이끌어가고 있다. 과거 불모지 속에서도 성공으로 이끌어 냈던 민용재 대표가 아직 개화되지 않는 VR산업에서 또 한번 기회를 만들어 갈 것으로 귀추가 주목 된다.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의 김성태의원(왼쪽)으로부터 민용재 대표(오른쪽)가 ‘스마트 가상현실 서비스’부문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에서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윗줄 오른쪽 세번째)가 정부 부처 관계자 및 수상자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