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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멀스 임종균 대표이사, ‘VR게임의 왕이 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다.

작성자
yjm
작성일
2018-07-27 12:36
조회
2692

  • 지난 26일 ‘부산 VR 페스티벌’서 학계∙업계 일반인 대상으로 강연

  • 멀티플레이’, ‘여성 고객’, ‘새로움’ 등 주제로 킬러 타이틀 중요성 강조


2018년 7월 27일, 부산 – ㈜원이멀스(공동 대표이사 민용재, 임종균)는 지난 26일, 동사의 임종균 공동대표이사가 ‘VR게임의 왕이 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지난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된 ‘2018 부산 VR 페스티벌’의 첫날 콘퍼런스에서 원이멀스 임종균 공동대표가 연사로 초청, 일반인 및 학계∙업계 관계자들 180여명이 모인 가운데, VR업계를 주도하기 위한 킬러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즉 ‘VR게임의 왕이 되는 방법’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약 20분 동안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임종균 공동 대표는 PC와 스마트폰 게임의 성장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하면서 VR룸의 빠른 증가 속도와 킬러 타이틀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특히 ‘멀티플레이’, ‘여성 고객’, ‘새로움’ 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VR 콘텐츠의 방향성을 설명하며 청중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밀리언셀러인 ‘스타크래프트’와 ‘애니팡’을 예시로 들어 멀티플레이에 대한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달했으며, 직접 운영 결과와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향에 맞춘 새로운 타이틀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社의 빌 게이츠가 했던 ‘콘텐츠가 왕’이라는 말을 인용, 세 가지 키워드를 활용한 킬러 타이틀을 만든다면 ‘VR 시장의 왕’이 될 수 있다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임종균 공동 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넥슨’ 전략기획팀을 거쳐, ‘넥슨 모바일’ 대표와 A.Storm 협력실 사업∙운영 실장 등 IT 및 게임 업계에서 18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으로, 현재 원이멀스 개발 부문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한편 ‘원이멀스’는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관계사로 게임업계에서 15년 이상 활동한 베테랑들로 구성된 VR 전문 메인 콘텐츠 공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