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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M게임즈, 내가 영웅일 리 없어 국제 기후 난민 구호 위해 협력

작성자
yjm
작성일
2016-06-09 10:00
조회
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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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9일 - YJM 게임즈가 국제 기후 난민 구호 재단인 W-재단(이사장 이욱)과 협력하여 한국 그랜드 오픈 예정인 스타일리쉬 수집형 모바일 RPG '내가 영웅일 리 없어'를 활용한 세계 자연 보전과 기후난민 구호 활동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월 26일부터 5일간 CBT를 성황리에 진행한 '내가 영웅일 리 없어'는 '취향저격 영웅들의 스타일리쉬 액션'을 모토로 하는 수집형 모바일 RPG이다. 와이제이엠엔터테인먼트 산하 걸스데이 스튜디오의 신성걸 PD가 지휘하여 개발해 왔으며, 카툰렌더링 그래픽과 탄탄한 컨텐츠 구조, 그리고 과거, 현재, 미래, 동•서양을 배경으로 하는 개성 강한 300명 이상의 영웅들이 특징이다.

W-재단은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세계 자연 보전과 기후난민 구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재단으로, 남태평양,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동아시아 등 전세계의 기후난민 발생 개발 도상국에서 구호 사업을 펼치는 동시에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W-재단과 협력하는 시작점으로 '내가 영웅일 리 없어'에 W-재단을 상징하는 영웅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웅은 W재단의 대외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등 게임 내에서뿐만 아니라 게임 외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세계 자연 보전과 국제 기후난민 구호 사업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걸스데이 스튜디오 신성걸 PD는 "'내가 영웅일 리 없어'가 단순히 수익만이 목적인 모바일 게임의 틀을 벗어나, 세계 발전과 평화에 기여하는 진정한 영웅과 같은 모바일 게임이 되었으면 한다는 경영진과 개발팀의 염원을 담아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다"며, " 앞으로 '내가 영웅일 리 없어'를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활동이 국제 기후 민에 대한 구호의 손길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W-재단과 다양한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