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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서울VR스타트업’ 제 1기 참가기업 모집

작성자
yjm
작성일
2016-09-22 10:00
조회
841
-오늘부터 온라인 모집 시작... 오는 29일 서울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전문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직접 투자부터 사무공간, 멘토링까지 지원

201612271122171260242.jpg2016년 9월 22일 –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 193250)의 글로벌 VR(가상현실) 전문기업 엑셀러레이션 사업인 ‘서울VR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이하 SVS)’ 제 1기에 참여할 스타트업 기업을 오는 10월 14일까지 모집한다.

SVS는 동사와 일본 구미(gumi) 사가 VR 전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사업을 위해 합작 설립한 조인트벤처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선발된 SVS 1기 스타트업에 최대 1억원까지 투자 유치 기회 및 사무공간 무상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VR을 이용한 혁신적인 서비스, 제품 아이디어 또는 사업계획을 갖추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법인,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SVS 공식 홈페이지(seoulvrstart.com)를 통해 오는 10월 14일까지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본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9월 29일 15시 역삼동 MARU180에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확인 가능 하다. 사업설명회에서는 SVS 프로그램의 취지와 지원 혜택, 신청 프로세스에 대한 팁 등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온오프믹스 모임 링크(onoffmix.com/event/78227)를 통해 선착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한편, SVS는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일본 구미(gumi)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VR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사업이며, 일본에서 2015년부터 성공리에 운영되고 있는 ‘도쿄 VR 스타트업(Tokyo VR Startups, 이하 TVS)’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국 버전 사업을 양사가 함께 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회사 관계자는 “당사 및 구미의 역량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 받으며 VR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나갈 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면서, “당사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자 SVS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실질적인 VR 사업을 전개해나갈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