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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韓 게임사 최초 이란 시장 진출

작성자
yjm
작성일
2016-09-09 10:00
조회
948
-이란 현지법인 설립, 현지 인력으로 문화코드 맞춰 퍼블리싱 서비스
-11월 ‘중동 콘텐츠 마켓(BES)’ 통해 중동 시장 연속 공략 박차

201612271110251146471.jpg2016년 9월 9일 –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 193250)가 국내 게임사 최초로 이란 및 중동 시장 개척에 나선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동사를 포함한 한국-이란 총 3개회사가 지분투자 및 경영에 참여하는 내용의 현지법인 설립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현지법인 설립은 최근 경제재제 해제로 인해 주목 받는 이란 시장으로의 진출 발판을 국내 게임사 최초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란 법인은 현지 인력으로 구성돼, 중동 지역 문화코드에 맞게 현지화 작업을 거쳐 퍼블리싱 서비스에 주력한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유망 개발사들과 함께 협력해 중동 무대의 주연으로 발돋움하고자 공격적인 퍼블리싱 서비스에 앞장선다는 입장이다.

이번 합작법인에 참여한 이란 모바일·온라인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기업 비타파르다즈(BitaPardaz Mobile Development Company)는 알리레자 포란즈바(Alireza Pourranjbar) CEO의 리더십 아래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어 이란 IT시장에서 주목 받는 키 플레이어 중 하나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알리레자 포란즈바(Alireza Pourranjbar) CEO와 지난해부터 동사의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교류를 지속해 왔으며, 향후 이란 법인 내에서 현지 퍼블리싱을 포함해 다채로운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는 “급부상하는 이란 및 중동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총 공세에 나설 것”이라며”이라며, “해외 시장에 뜻을 지닌 국내 개발사들과의 폭 넓은 협력 기회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오는 11월 14~15일 양일 간 두바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중동 콘텐츠마켓(The Big Entertainment Show, BES)'에 참가한다. 현지 사정에 밝은 마케팅 요원을 파견해 중동 현지 콘텐츠 바이어 및 해외 기업을 대상으로 자사 게임 라인업 및 퍼블리싱 역량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